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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청년취업 해소 등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요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부안군청 미래창조경제과에서도 청년창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부안군은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창업교육 및 서류전형, 면접심사 등을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철저한 준비와 계획수립으로 성공률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부안군은 올해 31개 업체를 포함해 오는 2018년까지 152개 청년창업기업을 목표로 청년이 창업하고 기업하기 좋은 부안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부안군 미래창조과 한 관계자는 “청년창업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이라며 “자신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젊고 패기 넘치는 부안의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지원시책에 따라 교육을 받아야 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과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아이디어와 뚝심만 있다면 도전해 볼만하다”며 “자신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젊고 패기 넘치는 부안의 젊은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업 분야는 제조업에서 지식서비스, 외식, 서비스업까지 몇몇 제한 업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해당되며 누구에게나 길은 열려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