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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전문가 양성 세대간 기술전수 '눈길'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6/11 [13:37]

포스코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가 기술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어 호평이다.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는 11일 원료시험, 수질.냉연.선강.화학.후판분석 등 6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보유한 직원 28명을 선정해 각종 지식과 노하우, 작업 표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도록 했다.    © 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가 기술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어 호평이다.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는 11일 원료시험, 수질.냉연.선강.화학.후판분석 등 6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보유한 직원 28명을 선정해 각종 지식과 노하우, 작업 표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도록 했다.
 
이는 고숙련 직원이 오랜 경험을 통해 습득한 기술과 노하우가 계층 간 공백 없이 계승되도록 해 전 직원의 업무역량을 향상하자는 취지에서다.
 
앞서 작년 1월부터 28명의 사내 전문가가 제작한 ‘분야별 직무노하우 모음집’은 정확한 화학분석을 위해 필요한 기초지식과 이론 등을 상세히 담고 있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는 지속적인 학습활동을 통해 선배사원의 우수한 업무 노하우가 후배사원에게 성공적으로 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향후 매월 열리는 전문기술 토론회에서 직접 제작한 직무노하우 모음집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 자료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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