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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앞줄 좌측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가 72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 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들과 함께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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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나누미근농장재단 이사장인 김종규(우측 첫 번째) 군수를 비롯 선발된 72명의 장학생들이 증서 수여식에서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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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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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진과 장학금 수혜자로 선발된 학생들이 김종규(이사장) 부안군수의 인사말에 집중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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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아빠 저 장학생으로 선발됐어요!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2015년도 장학금 수혜자로 선발된 학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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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6기 김종규 호(號)가 정부와 정치원이 하지 못한 "반값등록금"을 반드시 일궈내겠다는 각오로 의욕적으로 추진해 꽃비가 되어 흩날린 기금이 장학증서로 열매를 맺었다. (사진은 서울대학교 이산하 학생을 대신해 부모님이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로부터 증서를 수여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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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가 우석대학교 김혜진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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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가 백산고등학교 1학년 5반에 재학중인 김지민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 뒤 두 손을 맞잡고 "지역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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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가 백산고등학교 탁유빈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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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 수혜자로 선발된 부안고등학교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부안군의 미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장학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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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들불처럼 번진 장학금 기탁행렬이 일궈낸 행복바이러스가 72명의 학생들에게 전파됐다. 지역의 큰 일꾼을 키우는 밑거름으로 사용하기 위해 민선 6기 김종규 호(號)가 정부와 정치원이 하지 못한 "반값등록금"을 반드시 일궈내겠다는 각오로 의욕적으로 추진해 꽃비가 되어 흩날린 기금이 차곡차곡 쌓여 장학증서 수여식이라는 열매의 결실을 맺었다. 지난 11일 재단법인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2015년도 장학생 72명을 선발,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저마다 학업성적 및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관내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수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교육 때문에 지역을 떠나는 부안이 아닌, 돌아오는 부안을 만들겠다는 군민들의 의지로 꽃피워 수혜자로 선택을 받은 학생들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고등학생 19명과 대학생 33명 등 일반장학생 52명이다. 또, 예‧체능 분야 특기장학생 15명, 명문대 입학생인 근농장학생 5명 등 72명이 총 8,6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아 자신의 꿈을 일궈낼 수 있는 기쁨을 만끽했다.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는 “부안의 미래인 우리 자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학기금 조성 목표액 300억원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군수는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부안군의 미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초석을 마련하는 만큼,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등식이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반값 등록금" 실현 공약사업은 부안군 행정의 총수로 재임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가시적 성과로 도출시켜 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현재 52억원의 장학금을 확보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장학사업을 실시해 올해까지 594명의 장학생을 선발, 총 6억9,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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