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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부안군 – 법제처 공동, 직무능력 향상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17 [15:41]

 

▲  군민에게 불편함을 주는 각종 규제발굴과 함께 자치법규 일제정비 등을 위해 17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가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청 실과소 담당자들이 자치법규 입안 및 정비 이론과 종합상담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부안군은 군민에게 불편함을 주는 각종 규제발굴과 함께 자치법규 일제정비 등을 위해 17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운영했다.
 
법제처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날 협업센터는 자치법규 담당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와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군청에서 실시하게 됐다.
 
김종규 부안군수와 실과소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을 비롯 정비 이론 및 사례 소개, 종합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은 이번 협업센터 운영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조항을 정비하고 자치법규 실무담당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한 관계자는 법제처화의 협업 추진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조항을 정비, 군민에게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자치법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센터 운영을 통해 자치법규 실무담당자의 직무능력 향상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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