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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성서울병원 방문자 자진신고 접수 받아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6/19 [19:39]
전남 여수시는 19일 메르스 감염확진 환자가 많이 발생한 서울삼성병원을 방문한 사람은 여수시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서 자신신고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5월 27일부터 29일, 6월 2일부터 10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을 다녀간 환자나 가족, 방문자로 여수시 보건소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로 자진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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