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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무원, '철밥통은 가라' KTV 다큐멘터리 출연 화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6/28 [19:45]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허범행 전국순회홍보단장이 국민방송인 KTV '철밥통은 가라' 다큐멘터리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남 순천시에서 파견된 허단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전국순회홍보단 활동과 각종 계기성 홍보활동, 그리고 전국의 옥외광고물 설치 등 각종 활동에 대한 성과와 에피소드를 전달했다.
 
또 순천조례호수공원 순회홍보를 비롯해 순천역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순천만 정원 등을 다큐멘터리에 노출시켰다.
 
허단장은 그동안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9개 주요 거점도시를 순회하는 광주U대회 전국 순회홍보단 운영을 통해 각 지역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광주U대회 경기장이 있는 전남과 전북지역에서도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는데 그 첫 시작을 순천에서 시작해 대회 홍보물과 기념품을 시민들에 배부하는 등 순천시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쏟아냈다.
 
한편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로, ‘철밥통은 가라’ 본방송은 내달 2일 오후 9시 30분 방영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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