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스코 광양제철소, "'안전'은 너와 내가 따로없죠"...'365일 무재해' 기록 달성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6/29 [12:14]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지난 13일 ‘직영 무재해 1년’을 달성했다. 이는 광양제철소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안전SSS(Self-directed Safety Spread, 자기주도 안전실천활동) 활동과 기본의 실천에 동참하며 지난 1년간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다.    ©광양= 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년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 
 
광양제철소는 29일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안전SSS(Self-directed Safety Spread 자기주도 안전실천활동) 활동과 기본에 충실하며 지난 1년간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광양제철소는 안전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신입사원을 비롯해 현장 주임, 과.공장장, 임원, 부장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부서별 안전 SSS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해 전 직원의 안전 수준을 높였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10대 안전철칙' 준수를 골자로 하는 '기본의 실천'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았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 캠페인 '굿 드라이버(good driver) 운동', 잠재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했고 화재폭발, 설비장애 등을 유발하는 10대 안전취약요인을 제거하는데 주력했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이번 기록 달성에 따라 지난 1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사운영회의에서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은 "이번 기록 달성을 계기로 광양제철소 전 직원이 안전 마인드를 더욱 굳건히 하고 사소한 것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는 안전관리로 무재해 산업현장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