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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은 29일 금융기관과 검찰, 경찰 등을 사칭해 7억 원대를 가로챈 조선족 보이스피싱 2개 조직 14명을 붙잡아 이중에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은 이들 일당 중 일부는 90억원대 환치기 조직에 가담한 피의자도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내일 오후 2시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중간 수사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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