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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밀화학소재 전문기업인 휴켐스㈜가 1일 여수지역 인재로 선정된 대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휴켐스는 이날 장학생은 초당대학교 강미정 학생과 원광대학교 서아라 양으로 이들에게는 1년간 50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고 했다.
전달식에는 휴켐스 임직원과 장학생 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최금성 공장장은 "장학금이 작은 밀알이 되어 장차 지역인재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켐스㈜는 모기업인 태광실업이 운영하는 정산장학재단과 연계해 사업장 인근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