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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우측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와 임기태(좌측에서 일곱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부안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등이 귀농귀촌지원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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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가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농업의 6차 산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부안이 바로 귀농‧귀촌의 답"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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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자 부안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이 박수를 치며 흐뭇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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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커뮤니티 활동 등 단계별 맞춤형 정착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할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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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부안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를 커팅하고 희망의 축포를 쏘아 올렸다. 새롭게 둥지를 튼 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 지원정책 수립과 집행, 도시민 귀농‧귀촌 상담, 시골체험 프로그램, 임대농기계 택배지원, 귀농‧귀촌인 간담회, 재능기부, 귀농‧귀촌협의회 연합회 활동, 창업동아리, 각종 커뮤니티 활동 등 단계별 맞춤형 정착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지난 2013년부터 증가추세에 있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인구유입을 위한 새로운 귀농‧귀촌인 유치에 효과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된다. 특히, 부안군은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도시민 유치 지원 사업을 기본으로 사람 찾는 귀농귀촌 활성화사업 등을 밑그림 삼아 지난해 4개 사업에서 총 30개 사업으로 늘려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부안을 선택하기 바란다”며 “농업의 6차 산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부안이 바로 귀농‧귀촌의 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은 올 상반기 동안 394세대 475명의 귀농‧귀촌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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