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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발

관내 초중등학교 1천명 대상 '에너지교실 운영’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7/15 [13:52]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주재임원 김평득)은 15일 재능 기부형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을 이날부터 올 연말까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대중화에 앞장선다. 
 
에너지 교실은 지구촌의 에너지 문제와 환경을 지키는 신재생 에너지, 태양전지의 작동원리 등 여러 가지 과학 상식들을 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강의하며 태양전지로 작동하는 솔라 거북선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진다.
 
앞서 전달 3일에는 여수교육지원청과 협약식을 시작으로 여수동백초등학교, 여수북초등학교 학생 200여명과 함께 재능기부 에네지 교실을 진행한다.
 
한화케미칼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육성.발굴하기 위해 초등학교 때 과학에 관심을 갖는게 중요하다"며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그룹의 핵심사업인 태양광을 통해 과학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케미칼이 운영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은 올 연말까지 여수관내 초중등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울 본사와 울산, 대전 등 4개 사업장 함께하는 에너지 캠프 전국경진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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