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올 상반기 소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무화재 제철소' 실현을 이어가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22일 올초부터 이달까지 2015상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해 화재가 났을 경우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광양제철소는 훈련 계획 155회 중 절반에 해당하는 74회를 완료해 올 상반기 중 약 2.4일마다 1번 꼴로 소방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작년 12월 이후 '화재발생 0건'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무화재 제철소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제철소 관계자는 "상시적인 점검과 훈련 외에도 119분소를 설치해 화재 발생 5분 이내에 출동 및 조기 진압을 할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하반기에는 더욱 내실있는 소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