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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새마을회, 에너지절약 캠페인

생활 속 작은 실천 · 범국민 운동 동참 호소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24 [12:07]

 

▲  새마을운동 부안군 지회 회원들이 격포‧곰소 갯벌체험장에서 "생활 속 작은 실천!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운동에 동참"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생활 속 작은 실천!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운동에 동참합시다!”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와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회장 황인호), 부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자)가 공동으로 에너지절약 국민 공감대 형성 및 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생활 속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 남여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모항해수욕장과 격포곰소 갯벌체험장에서 피서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민들이 솔선해서 전기 절약에 참여해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물티슈와 손부채 500여개를 나눠주며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올 여름 이상고온 현상에 따른 무더위로 극심한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전력부족사태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미를 담아 실내온도 26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 플러그 뽑기 오후2~5시 에너지사용 줄이기 쿨맵시로 시원한 여름나기 물 아껴쓰기 가벼운 거리는 걷기 상가 개문영업 안하기 등의 근절계도 및 지도를 병행했다.

 

새마을운동 부안군 김갑곤 지회장은 국민 모두가 생활속 작은실천!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해 여름철 전력피크에 대비하고 환경보호와 국가안전에 이바지하자새마을지도자가 솔선수범해 군민들의 절전운동 동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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