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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은 최근 소외당하고 있는 이웃에게 여성의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물품 전달식을 통해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은 지역아동센터 5개소 가운데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운호지역아동센터와 백산아름드리지역아동센터에 각각 백미 60㎏씩 총 120㎏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 안귀순 회장은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주역인 아동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밝고 따스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드림스타트 한 관계자는 “아동의 건전한 성장지원과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후원 연계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가 더욱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3년 창립한 해당화로타리클럽은 부안의 대표적인 여성봉사단체로 크고 작은 활동을 통해 사랑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 군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은 창립 이후 3670지구에서 수여하는 대상 6회, 최우수상 6회를 받는 등 전북지역 여성로타리클럽 중 대표적인 클럽으로 최근 안귀순씨가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