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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실무담당자 토론회 갖고 "신속 · 친절 · 정확" 업무 다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28 [17:51]

 

▲   노점홍 부안 부군수가 "기업이 웃어야 부안이 행복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실무담당자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청 미래창조경제과 김지영 팀장이 토론회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청 기업담당 실무자들이 "부안의 미래 성장 동력은 기업에서 나온다"는 판단아래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갖가지 묘안을 도출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노점홍(앞줄 좌측에서 다섯 번째) 부안 부군수가 실무담당자들과 함께 "소통‧공감‧동행 등 행정 3대 원칙"을 되새기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언제나 기업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28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토론회에서 실무담당자들에게 이 같이 강조했다.

 

특히 노 부군수는 기업이 웃어야 부안이 행복하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되짚어 미비점을 보안해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발전방향을 위해 몸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모색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날 토론회는 부안의 미래 성장 동력은 기업에서 나온다는 판단아래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갖가지 묘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실무담당자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기업이 가장 고충을 겪는 부분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토론하면서 기업지원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기업들이 인허가 신청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 실무담당자들은 소통공감동행 등 행정 3대 원칙을 되새기고 모든 민원을 친절, 신속, 정확하게 처리키로 의견을 하나로 결집시켰다.

 

아울러, 기업 인허가는 법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처리하지만 실무담당자의 업무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는 만큼, 기업과 군민이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해 일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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