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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오는 8월 1일~ 2일 양일간 일광면 일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제13회 일광낭만가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는 일광낭만가요제는 매년 여름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해 왔다. 여름 밤바다의 낭만을 한껏 누릴 수 있는 이번 행사 첫 날 1일은 이송, 민희, 예림, 라수빈, 김혜정, 유지나 등 예선축하가수 공연과 함께 예선전을 치른다. 둘째 날 2일은 본선을 치르며 함중아, 한혜진, 유지나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기장군 관계자는 "가수 최백호의 고향이기도 한 기장군은, 그의 최고 히트곡인 '낭만에 대하여'가 만들어진 배경이기도 하다'며 "이에 가요제의 명칭도 '낭만'이라고 정하였다"고 낭만가요제의 유래에 대해 설명했다.
일광해수욕장은 주변의 신선하고 풍부한 해산물 등 먹거리와 정겹고 빼어난 자연경관이 자랑이다. 복잡한 도심을 떠나 가족․ 연인․친구들과 함께 스토리가 있는 일광해수욕장 여름 밤바다를 찾아가면, 잃어버린 낭만과 추억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