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는 3일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 소외계층 방송접근권 보장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및 난청어르신용 음성증폭기 무료지원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의 경우, 시각․청각 장애인 또는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눈․귀 상이 등급자면 가능하고, 음성증폭기는 등록된 청각장애인이 아닌 난청정도 41~59dB인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http://tv.kcmf.or.kr)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송에서 소외되었던 시각․청각 장애인과 난청어르신이 보다 편리하게 TV를 시청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