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 행정동우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공직 경험 · 노하우 살려 지속 전개 의지 드러내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07 [14:44]
▲  부안군 행정동우회 회원들이 격포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는 구슬땀을 흘린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 행정동우회 회원 25명은 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부안을 만들기 위해 격포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전 국민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종식 선언과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안의 관광지를 보다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일생을 공헌해 온 퇴직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부안군 행정동우회 조병철 회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공직자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