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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 행정동우회 회원 25명은 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부안을 만들기 위해 격포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전 국민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종식 선언과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안의 관광지를 보다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일생을 공헌해 온 퇴직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부안군 행정동우회 조병철 회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공직자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