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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히로시마까지 바다만들기...가수 겸 배우 신성우 참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8/07 [16:09]
▲ 오는 10일부터 여서동 아르블루갤러리에서 열리는 한일현대미술교류전에 출품된 가수 겸 배우 신성우씨의 작품 '모반'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현 주소를 확인 할 수 있는 교류전이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한일현대미술전 ‘여수에서 히로시마까지 바다만들기’가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여서동 아르블루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한일현대미술전은 한국의 서울 경기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 일본의 히로시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여 200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매년 양국의 다양한 지역을 오가며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을 교류하고 서로의 정신문화를 이해하며 양국의 친선과 우정을 나누고 있다.

올해의 주제인 ‘여수에서 히로시마까지 바다만들기’는 두 도시가 가진 지리적인 공통점인 바닷길을 통해 양국간의 문화예술을 교류하고 국제적인 해양관광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여수의 지리적인 조건과 환경,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우정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1,2부 나누어서 진행되며 1부는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한국작가 8명의 전시가 개최되며, 18일부터 24일까지 한국과 일본작가 16명의 2부 전시가 오픈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한국작가 전원과 일본작가 6명이 오픈행사에 참여하며 3일간 여수에 머물면서 여수의 문화유적과 관광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한국작가 중에는 가수활동과 연예활동을 활발하게 하면서 꾸준히 조각가로써 활동하고 있는 신성우씨가 작품출품과 함께 오픈행사에도 참여한다.

아르블루갤러리는 여수시 여서동 시의회 앞에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전시기간중에는 휴관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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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q8995 2015/08/13 [11:33] 수정 | 삭제
  • 이래라저래라하긴느그렇지만~`이사람`2세안남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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