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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적십자사, 화양동계곡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물놀이 사고! 이제 그만’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8/09 [15:31]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이제 그만’ 이라는 물놀이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회원홍보팀 유재인     © 임창용 기자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9일 속리산 화양동계곡에서 1,000여명의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사고! 이제 그만’ 이라는 슬로건하에 물놀이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늘 캠페인에는 충북적십자사 직원을 비롯한 수상안전법 강사와 응급처치법 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수상안전법 강사들은 피서객들에게 물티슈와 비타민C 제품을 나눠주며 안전한 물놀이를 당부했으며,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 시연을 선보여 피서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충북적십자사는 해마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생명보호와 안전한 휴가문화 보급에 노력하고 있으며, 수상인명구조 및 응급처치법 교육을 제공해 안전에 관한 기초 지식을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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