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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춤추기프로젝트 '춤출까예'가 오는 15일 오후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90년 대 추억의 음악부터 하우스, 힙합 등 최근 유행하는 음악에 맞춰 참가자들과 일반시민이 자유롭게 춤을 추는 'DJ와 함께춤을!', 부산을 대표하는 10개 스트릿댄스팀의 박진 감 넘치는 스트릿댄스 퍼포먼스 '부산 스트릿댄스 페스티발', 130여 명의 부산 시민이 함께 춤을 추는 '대규모 춤 퍼포먼스-춤출까예'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춤 퍼포먼스-춤출까예'는 7세 어린이부터 72세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약 45일간 전통무용 안무가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스 트릿댄스를 배워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재단 관계자는“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일부 퍼포먼스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무대로 꾸몄다"며 "이번 대규모 춤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춤의 도시인 부산에서 시민참여형 생활 춤의 장을 마련하고 생활문화예술에 관한 관심도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www.bs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