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경찰, 광복 70주년 기념 깜짝 '아리랑 플래시 몹' 공연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8/12 [17:11]
▲ 부산경찰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리랑’플래시몹을 연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경찰이 광복 70주년 기념 ‘아리랑’플래시몹을 깜짝 연출해 시민의 관심을 끌었다

부산경찰청 포돌이홍보단 10여 명의 대원들은 11일 오후 4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 공연장에서,  해수욕장 순찰을 하던 중 갑자기 차례로 공연장에 모여 들어 악기를 더해가며 아리랑을 노래하는 국악과 밴드가 어우러진 퓨전공연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리랑’플래시몹을 연출했다. 또 이어 깜짝 마술공연을 통해 대형 태극기가 나타나는 퍼포먼스로 마무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경찰 홍보실 직원들의 아이디어로,‘3.1절 인사동 아이랑 플래쉬몹 영상’을 모티브로 삼아, 조국 광복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온 경찰이 시민들과 함께 아리랑 공연을 펼치며 나라사랑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