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지역 황금연휴 관광 이용료 최고 50% 할인

14~16일도심순환 2층 투어버스, 유람선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8/13 [22:19]
전남 여수시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공영주차장과 공공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데 이어 주요 관광시설에 대해 20~50%를 할인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심순환 2층 투어버스의 요금은 1,000원씩 할인해 성인 1회권은 2,000원, 1일권은 4,000원이다.
 
또 장애인․군인․경로․초중고 학생 1회권은 1,000원, 1일권은 3,000원으로, 미취학 아동 1회권은 무료, 1일권은 1,000원의 요금으로 2층 버스 투어가 가능하다.
 
시티투어 향일암코스, 이순신장군유적코스, 야경코스, 토요역사코스는 탑승자에게 2,000원 상당의 관광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사부크루즈 유람선 요금은 주간운항에 한해 19,000원을 15,200원으로 할인하고, 사전 예약자는 차액을 현장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