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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는 황금연휴에 계속되는 무더위는 야속하지만, 의미 있고 기분 좋은 막바지 피서철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및 찾아가는 이동상담 등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쳤다.
특히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청소년 비행 예방, 위기청소년 발굴‧지원에 초점을 맞춰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바른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번 선도․보호 활동은 여성청소년계 및 전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격포‧고사포 해수욕장 일대 청소년유해환경(노래방,PC방)합동 점검도 실시됐다.
아울러, 청소년 안전저해 요소를 확인하고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불법 영업행위(담배, 주류 판매 등)에 대해 자진 정화를 유도하는 홍보도 병행했다.
또한 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통한 현장 고민 상담 및 위기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상담지원서비스 제공 홍보물 배부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따른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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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바른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금 어른들의 몫인 만큼, 여름철 청소년들의 일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피서객의 안전 도모 및 피서지에서의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맞춤형 선도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