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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선진지 교통문화 탐방" 실시

녹색어머니회 회원 · 자녀 42명 재충전 기회 삼아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18 [11:26]

 

▲  부안경찰서 김용선(뒷줄 가운데) 경비교통과장과 직원들이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자녀 등과 함께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자녀 등 42명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일환으로 전북 부안지역 선진지 교통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교통문화탐방은 부안경찰서가 평소 교통사고 예방활동과 교통캠페인에 동참한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자녀들에게 선진지 교통문화 탐방 기회 제공 차원으로 실시됐다.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큰 꿈을 안겨주고자 112종합상황실 및 각종 경찰활동 체험을 할 수 있는 탐방활동이 이뤄져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녹색어머니회 박금옥 연합회장은 경찰과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안경찰서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녹색회원 상호간 결속력 강화와 재충전의 계기가 되었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경찰 협력 치안활동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선진지 교통문화를 탐방하는 기회를 통해 모처럼 자녀들과 정담을 나누기를 바란다협력단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소통과 화합을 비롯 사기 진작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장은 특히 협력단체와 경찰의 친밀감유대감 구축으로 상호 협조 및 민간치안역량을 강화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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