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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소년수련관 댄스연합동아리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2015 여수국제청소년축제 댄송경연대회 순천의 리뉴&브레인스톰9 동아리 팀 댄스부분대상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8/21 [11:43]

▲전남 순천시는 21일 청소년수련관 댄스연합동아리 리뉴&브레인스톰9 동아리 팀이 2015여수국제청소년축제 댄송경연대회에서 댄스부문 대상을 차지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남 순천시는 21일 청소년수련관 댄스연합동아리 리뉴&브레인스톰9 동아리 팀이 2015여수국제청소년축제 댄송경연대회에서 댄스부문 대상을 차지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순천시청소년수련관 중고교연합팀 브레인스톰과 순천동산여자중학교 리뉴 댄스동아리 팀은 2015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에어로빅스체조부문 금메달,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장려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실력파 댄스 동아리 팀이다.
 
이번 대회에서 리뉴&브레인스톰9 동아리 팀은 힙합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실력을 검증 받았다.
 
브레인스톰 동아리대표 김재민 학생은 "대회나 공연을 준비 할 때 마다 많은 연습과 노력을 한다. 땀이 그 결과를 말해주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더 열심히 땀을 흘릴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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