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는 21일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이 모여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공사는 2011년 8월 19일 창립 이래 여수항과 광양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 중심기지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광양항 발전에 기여한 내·외부 인사 8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으며 항만관련 업․단체 및 월드마린센터 입주사 임직원들과 조촐한 화합 오찬을 나누는 등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선원표 사장은 “광양항 컨테이너물동량 창출, 금융부채 감축을 통한 건전한 재무구조 확립, 투명한 윤리경영체계 확립, 가족친화경영 정착, 제안제도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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