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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하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일권)가 관내 청결봉사활동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2015년도 3분기 회의에 앞서 관내 가로변 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인돌 체련공원 일대의 무성한 잡초들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청결봉사활동은 홍일권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김형식 하서농협조합장, 장남철 하서파출소장, 백정수 하서면장 등 민간단체와 관내 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홍일권 주민자치위원장은 “하서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행정과 민간단체가 함께 지속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해 하서를 부안에서 으뜸가는 친환경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