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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광양경제청장 광양만권HRD센터 특강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8/26 [14:31]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광양만권HRD센터를 방문해 플랜트산업 용접교육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도와 광양경제청, 광양시가 기업의 구인난과 지역내 청․장년층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매년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광양만권HRD센터(이하 HRD센터)의 플랜트산업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지속적인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최근 전남지역 산업체 대상 직종별 수요조사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용접인력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에 교육생들에게 숙련된 용접 기능인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양경제청은 오는 10월부터 8주간 지역대학생 입주기업 현장체험 학습을 계획 중이며, 금번 제14기 플랜트산업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은 오는 12월 9일까지 용접과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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