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경찰서, 외식업지부와 업무 협약

이륜차 교통질서 확립 · 교통법규준수 협력 차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26 [16:48]

 

▲  이상주(좌측에서 네 번째) 부안경찰서장이 부안군 외식업지부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사고예방 및 법규준수에 따른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안군 외식업지부(지부장 김인경)와 교통법규 준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1일부터 1031일까지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이륜차 인도주행 등 무질서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에 앞서 배달 업소 이륜차의 교통질서 확립과


법규준수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 차원으로 이뤄졌다
.

 

특히, 이륜차의 법규위반 행위가 시민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해 행위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교통질서 준수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담았다.

 

이번 협약식을 밑그림으로 부안군 외식업지부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스티커를 제작,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MOU를 통해 자율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교통사고 없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