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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전북 부안에서 워크숍 개최

이 · 통장 470여명 힐링하며 "오복 누리고 오감 느꼈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03 [13:54]

 

▲  경기도 남양주시 2015 이‧통장 워크숍을 위해 전북 부안을 방문한 이석우(좌측) 남양주시장이 반갑게 김종규(우측) 부안군수의 두 손을 맞잡고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이석우 남양주시장 부인 김혜숙 여사에게 방문을 환영하는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부안에서 새롭게 힐링하시고 미래 비전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전북 부안예술회관에서 실시한 "2015 이‧통장 워크숍" 소양교육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 이‧통장 470여명이 전북 부안예술회관에서 워크숍을 갖고 "소통, 공감을 일궈내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나니레 국악팀이 경기도 남양주시 "2015 이‧통장 워크숍"을 환영하는 '남도소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좌측 첫 번째) 부안군수, 이석우(좌측에서 두 번째) 남양주시장과 김혜숙 여사, 이철우(우측) 남양주시의회 의장 등이 행복한 미소를 띄우며 축하공연 직후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뒷줄 우측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수가 이석우(우측에서 여섯 번째) 경기도 남양주시장 및 이, 통장 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 이, 통장 470여명이 전북 부안예술회관에서 실시된 소양교육 및 축하공연 관람 후 천년고찰 내소사, 채석강, 곰소항 등 현장학습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 2015 통장 워크숍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부안예술회관 및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이철우 남양주시의회 의장, 김용완 이통장연합회장 등 470여명이 참석했다.

 

크숍은 이통장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직무교육을 비롯 소통특강 등 소양교육을 실시한 뒤 나니레 국악팀의 남도소리 공연, 매직쇼 관람에 이어 전통체험, 천년고찰 내소사, 채석강, 곰소항 등을 둘러보는 현장학습으로 진행됐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부안 방문의 처음부터 끝까지 도움을 준 김종규 부안군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따뜻한 정감을 가슴속에 담아 부안을 널리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축복의 땅 부안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부안에서 새롭게 힐링하시고 미래 비전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도 남양주시 2015 통장 500여명은 12일간의 일정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부안지역에서 워크숍을 마친 3일 오후 부안에서 김제역으로 이동, 귀경길에 올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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