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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실일사천리 원스톱 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표

정부 3.0 벤치마킹 투어 우수사례 발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05 [16:06]

 

전북도가 정부 3.0의 중점가치인 개방공유협력소통 등 4대 가치 실현을 위해 실시한 정부 3.0 벤치마킹 투어에서 부안군의 마실일사천리 원스톱 복지서비스가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이번 벤치마킹 투어는 전북지역 14개 일선 지자체 정부 3.0 담당자과제담당자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돼 부안군 복지분야 우수 시책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졌다.

 

부안군 복지분야 우수 서비스인 마실일사천리는 민간기관과 협업을 통해 33가지의 복지감면서비스를 한 번의 신청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다.

 

지난해 3월부터 마실일사천리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까지 510 가구에 890건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관련 수혜자들에게 약 4,100여만원의 경제적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기관 우수협업 사례로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행정자치부 주관 생애주기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우수시책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한 관계자는 정부 3.0은 기관과 부서간의 칸막이 행정을 지양하고 자율적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정부의 핵심과제라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우수시책을 개발하고 연구함으로서 정부 3.0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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