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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함으로 무장된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다양한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이제는 우리가 부안을 디자인한다”는 주제로 신규임용예정자 47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기본적인 소양교육에 이어 공직자로서 기본 마인드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47명의 새내기 공무원들은 소통‧공감‧동행정신 및 부안군 성장‧발전을 위한 비전을 목표로 당찬 도전의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부안군 기본현황 및 주요업무 설명, 부안군 역사‧문화에 대한 특강, 주요 관광지 견학, 마실길 및 야한구경 탐방 등의 일정으로 실시된 오리엔테이션은 새내기공무원들의 공직사회에 유연한 적응을 유도하고 더욱 현장감 있는 행정업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부안군 주요명소 답사를 통해 군정 대표정책인 오복 ‧ 오감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부안군 행정 3대 원칙인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규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한편,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부안군 공무원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뛰어난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부안군의 자랑스러운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