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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새내기 공무원… 부안을 디자인한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 참신함 · 양질의 행정서비스 '레디고~'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1 [05:49]

 

▲  부안군 공직사회에 힘찬 첫 발을 내딛은 47명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이제는 우리가 부안을 디자인한다"는 의지를 담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함으로 무장된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다양한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이제는 우리가 부안을 디자인한다는 주제로 신규임용예정자 47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기본적인 소양교육에 이어 공직자로서 기본 마인드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47명의 새내기 공무원들은 소통공감동행정신 및 부안군 성장발전을 위한 비전을 목표로 당찬 도전의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부안군 기본현황 및 주요업무 설명, 부안군 역사문화에 대한 특강, 주요 관광지 견학, 마실길 및 야한구경 탐방 등의 일정으로 실시된 오리엔테이션은 새내기공무원들의 공직사회에 유연한 적응을 유도하고 더욱 현장감 있는 행정업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부안군 주요명소 답사를 통해 군정 대표정책인 오복 오감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부안군 행정 3대 원칙인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규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한편,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부안군 공무원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뛰어난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부안군의 자랑스러운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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