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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관광도시 여수에 '관광경찰'이 발족됐다.
여수경찰서는 11일 관광경찰은 교통과 외사·정보·지역경찰 등 22명으로 구성해 오동도, 엑스포장, 종포해양공원 등 여수 주요 관광지에 대한 범죄예방과 교통질서 유지 등 다양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박병동 여수경찰서장은 "도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관광경찰로서 기대와 관심이 매우 크다"면서 "여수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