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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情가득 오복 나눔 '출렁'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 나눔 문화 확산 열기 고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5 [11:08]

 

▲  으뜸한의원 정지호 원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일환으로 부안군 드림스타트 관계자에게 백미 20포를 기증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가득 오복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려는 온정의 물결이 출렁이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주산면에 터를 잡고 있는 송산효도마을 등 관내 11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는 행보를 드러내며 이웃사랑 동참 분위기 조성에 불을 지폈다.

 

히 김 군수는 각 복지시설의 생활상을 일일이 돌아보고 평소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정성에 감사드린다추석 명절 어르신 모두가 풍성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송산효도마을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가족의 품을 더욱 그리워할 수도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위문해 주신 세심한 행보 덕분에 더욱 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부안성황라이온스(회장 김문수)도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250만원 상당)을 부안군에 기탁했다.

 

김문수 부안성황라이온스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평소보다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기부물품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 부안성모병원(원장 윤지호)12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를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써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부안성모병원은 평소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의료지원 및 협찬 등 군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려 노력하고 있다.

 

더 더욱,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으로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및 장학금을 지원해 군민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는 실정이다.

 

부안성모병원 윤지호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줄 수 있어 기쁘다모두가 함께 즐거운 추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도 부안 으뜸한의원(원장 정지호)에서 기증 받은 백미 20포를 관내 저소득층 조손가정과 한 부모 가정에 전달하는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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