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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 봉사활동 전개

추석 명절 앞두고 독거어르신 집 청소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5 [19:23]

 

▲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회장 안귀순)은 추석명절을 맞아 부안군 변산면 중계마을에 홀로 거주하는 손 모(92) 어르신 집 청소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효를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해당화로타리클럽 회원과 변산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해 집 내외부 청소를 시작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옷이불세탁 등 평소 관리하기 힘든 부분을 찾아 두 팔을 걷어 부쳤다.

 

특히 어르신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가재도구 정리 등 집안 구석구석을 깔끔하게 청소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손모 어르신은 나이가 많고 거동이 불편해 집 청소나 관리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말끔히 청소해주니 정말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 안귀순 회장은 지역내 어려운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는 것이 봉사의 참의미라고 생각한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더욱 의미 있고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특히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힘들게 생활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자주 찾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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