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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등 커브드 엣지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폴더블 스마트폰과 관련해 또다른 특허를 출원하는 등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월10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문 모바일 소식을 전하는 IT 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2월 폴더블 스마트폰과 관련된 탄성 유닛을 이용해 화면을 반으로 접는 또 하나의 특허를 출원했다는 것.
이번 특허는 삼성전자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 밸리(Valley)'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지난 5월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을 'V'자 모양의 계곡(밸리)에 빗대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샘모바일은 "프로젝트 밸리는 여전히 개발단계"라며 "올해 안에 관련 제품이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1월 뉴욕에서 열린 '삼성 인베스터즈 포럼'에서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2015년 말까지 고객사에게 제공될 것"이라면서 10인치, 5.5인치 등 2종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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