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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흙이 바로 안전한 먹거리 원천입니다.”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관내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부안예술회관 주차장에서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 운동은 각종 영농폐기물 등으로 갈수록 토양오염이 심해지고 농촌 환경이 훼손 되는 현실에서 후손들에게 깨끗한 농촌 환경을 물려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곳곳에 방치된 농약빈병을 비롯 영농폐기물과 헌옷 등 18t 가량을 수거해 토양오염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김갑곤 회장은 “사소한 생활습관이 각종 환경오염을 불러오고 소중한 가족의 건겅을 해칠 수 있다”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농약병 하나도 분리수거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어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시책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새마을운동 회원들이 앞장서 살기 좋은 부안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