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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행복한 전통시장 나들이

700여 공직자 3,400만원 온누리 상품권 쏟아낸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22 [13:19]
▲  김종규 부안군수가 전통시장에서 추석 장보기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가운데) 부안군수가 시장운영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격의 없이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인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구입하기 위한 발걸음이 본격적으로 꿈틀거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청 공직자들이 전통시장 살리기 및 내 고장 상품 애용운동에 온누리 상품권을 쏟아내기 위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김종규 부안군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22일 전북 부안군은 김 군수와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읍, 줄포진서면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행복한 전통시장 나들이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부안군청 700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구입한 3,4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통시장 살리기 및 내 고장 상품 애용운동에 쏟아낸다.

 

특히 부안상설시장은 물론 줄포와 진서면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구입 빈도가 높은 제수용품을 점검하는 동시에 시장운영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격의 없이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인들과 의견을 나누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구사한다.

 

부안상설시장 한 상인은 아무리 대형마트 등이 입점해 미끼 상품을 내걸고 대규모 판촉행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명절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이 10% 이상 더 싸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호소했다.

 

부안군 미래창조과 관계자 역시 우리의 작은 캠페인을 시작으로 모두가 부자되는 지역경제를 이끌고 싶다“‘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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