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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관내 21개 기관‧사회단체 및 기업체가 “제1회 공원 및 가로화단 공동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22일 석정문학관에서 ‘푸른 부안, 우리 손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에 부안교육지원청과 NH농협 부안군지부, 부안군 수산업협동조합, 부안군 산림조합, 참프레,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기념식수, 협약체결 관리구역 오복꽃 심기, 제초 및 주변정리 작업 등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참여기관들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공원 및 가로화단 공동 가꾸기 행사일로 정하고 제2회 행사를 다음달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부안군은 참여기관에 감사 서한문 및 참여사진을 발송하는 등 기관‧단체‧기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관내 기관‧사회단체‧기업체가 늘 푸른 부안 조성‧관리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모든 군민과 소통‧공감‧동행하는 행정을 통해 숲속의 부안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지난달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21개 기관, 사회단체,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늘 푸른 부안’ 조성을 목표로 공원‧가로화단 등 공동관리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