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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율촌산단 입주 2개 기업과 655억원 신규투자 협약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9/22 [21:52]
전남 여수시는 2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율촌 제1산단 입주 2개 기업과 655억원 규모의 신규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앤비에너지는 율촌산단에 3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폐타이어를 활용한 대체연료와 연소물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또 (주)애코플랜도 300억원을 투자해 인조목 생산기계 제작 및 인조목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
 
이번에 체결된 투자액은 총 655억원이며 30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이번 투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지원 및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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