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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 이장단, 쾌적한 환경 조성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공 위해 구슬땀 흘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24 [14:48]

 

▲  쾌적한 고향 만들기는 우리 손으로!                         부안읍 이장단협의회와 읍사무소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 부안읍 이장단협의회와 읍사무소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 이장들이 두 팔을 걷어 부쳤다.

 

지난 22일 부안읍 이장단 80여명은 시내권 각 구간별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골목길 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청결활동을 통해 환경을 오염시키고 거리 미관을 저해하던 1톤 분량의 쓰레기가 모아졌으며, 50건의 각종 불법 광고물도 말끔히 제거됐다.

 

김옥길 이장협의회 회장은 따가운 가을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각 마을 이장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번 정화활동으로 부안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일회성 행사에 국한하지 않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청결활동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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