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맞이 백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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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산면발전추진협의회(회장 강성필)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추진협의회는 지난 24일 변산면사무소를 찾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한 백미 30포대를 기탁하는 등 그동안 관내 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성필 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정을 나눔으로써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변산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사랑의 밑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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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이)와 새마을지도자백산면협의회(회장 주재수), 백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자)는 지난 21~22일 2일간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배추김치를 담아 130여 가구에 전달하고 격려했다.
새마을부녀회‧지도자연합회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행복하고 살맛나는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情 가득 오복 나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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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단장 박성순)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부안군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포대와 라면‧김 15박스를 기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 박성순 단장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의 행복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