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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미근농장학재단 후원 가입 '봇물'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 임직원 및 교직원 63매 전달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02 [12:03]

 

▲  김종규(부안군수, 좌측에서 두 번째)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이 후원회원 가입신청서 63매를 전달한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 임직원들과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창수) 임직원과 보육 교직원들이 미래를 이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 부안군수) 후원 회원에 가입하는 행렬에 동참했다.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 이창수 회장과 임원진 등은 2일 군청을 찾아 김종규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에게 후원회원 가입신청서 63매를 전달하며 행복한 웃음꽃을 활짝 피워냈다.

 

이창수 회장은 최 일선 현장에서 아이들의 보육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뜻을 같이 할 수 있어 기쁘다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가 앞장서 후원자 발굴에도 힘을 써야 하는 건 당연한 일로 앞으로도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좋은 사업에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부안군수) 이사장은 부안군 보육정책에 애써주시는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소중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은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의 사람이 중심 되는 교육복지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는 매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부안군 보육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등 부안군 보육정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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