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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700여 직원 한자리, 소통 · 화합하며 스트레스 날렸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02 [22:58]

 

▲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김종규(우측에서 일곱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임기태(우측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등이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개회를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              부안군청 직원들이 저마다 살며시 숨겨놓은 끼를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제가 공직자가 되지 않았다면 가수로 데뷔했겠지요?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허지현씨가 무용단의 화려한 춤사위를 곁들여 노래실력을 뽐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장기자랑 무대에 오른 직원이 반주에 맞춰 눈을 지그시 감은 채 감정을 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자~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쳐봐요!              김종규 부안군수가 흐뭇한 미소를 띄우며 치어리더와 함께 분위기를 후끈 달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드디어 기회가 왔군!                                  평소 동호회 활동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직원이 몸을 옆으로 돌려 감각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낙하산 릴레이 경기를 펼칠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직원들과 함게 친선 배구경기에 앞서 손에 손을 맞잡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거침없는 공격! 안정된 수비!                                김종규 부안군수가 돌고래처럼 솟아올라 빈틈없는 수비를 뚫고 강스파이크로 공격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아~ 역시 운동 부족인가요?                  부안군청 직원들이 대형 공을 굴리며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초등학교 추억을 찾아서~              오재미 농구경기를 펼치며 승패를 떠나 소통과 화합의 바구니에 열정을 담아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700여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며 업무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700여 공직자들이 원을 그리며 행복한 부안군을 만드는 꽃망울을 터트리는 퍼포먼스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화합단결로 행복한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부안군청 고선우(앞줄 우측 첫번째) 홍보팀장을 비롯 기획감사실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우리가 즐겁고 화목하면 부안군민이 행복해집니다~”.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 700여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며 업무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소동 노사 체육문화제를 개최했다.

 

2일 부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체육문화제는 된다! 된다! 꿈이 된다, 우리가 하면 된다!” 같이 가야 지름길이다, 손잡고 같이 가자라는 주제를 내걸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성대히 치러졌다.

 

특히, 끈끈한 동료애를 통한 탄탄한 조직력이 큰 힘을 발휘할 족구친선배구 등 체육경기가 펼쳐지는 동안 마지막까지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펼쳤으며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승패를 떠나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등 현악퓨전을 비롯 문화공연, 오제미 농구낙하산 릴레이바쁘다 바뻐, 직원 간 레크레이션,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부대행사가 펼쳐져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부안군의원, 황창호 부안군청 공무원노동조합 조합장 등 700여 직원들은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반드시 일궈내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뼈 속까지 부안정신의 강한 저력을 드러냈다.

 

한편, 부안군청 기획실 고선우 홍보팀장은 저마다 직무를 수행하며 힘든 경우도 많겠지만 부안의 역사를 힘차게 만들어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군정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의지를 새롭게 다진 오늘 이 행사가 궁극적으로는 쌓인 스트레스가 풀려 사기가 진작돼 화합단결로 행복한 부안군을 만드는 꽃망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홍보팀 최광배씨도 민선 6기 들어 서서히 바뀌어 가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하면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카메라 앵글을 통해 바라본 화합의 대축제는 동료애를 넘어 그 이상의 가족애를 엿볼 수 있었던 만큼, 서로 손잡고 도우며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부안군을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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