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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현장 의정활동 '총력'

29개 주요 사업장 찾아 타당성 · 문제점 · 개선방안 논의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12 [21:53]

 

▲  부안군의회가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을 찾아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가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관내 주요 사업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부안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29개 주요 사업장을 찾아 관련 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타당성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의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제시된 의견과 개선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요구할 방침이라며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은 신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장을 방문해 가로수 식재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종을 식재해 군민의 소득증대와 연계해야 한다공사 중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오는 16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김종규 군수부터 제출된 부안군 불합리한 행정규제 일괄정비 조례 일부개정안 등 17건의 조례안을 의결하고 267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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