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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 지역사랑 실천

지역인재 양성 요람 "나누미근농장학금 200만원" 기탁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13 [14:19]
▲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가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지부장 홍석렬) 임원진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지부장 홍석렬)가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 부안군수)에 장학금을 기탁,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 홍석렬 지부장 등이 13일 군청을 찾아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에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 홍석렬 지부장은 지역인재 양성이라는 좋은 뜻에 동참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는 추담전국국악경연대회, 부안예술제, 부안마실축제 등 관내 각종 행사와 축제에 참여하며 우리지역의 전통국악 보존과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단체다.

 

또 사회복지관, 요양병원을 방문해 소외계층의 군민들을 위해 재능기부 공연을 추진하는 등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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