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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

김종규 군수 "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 지원" 약속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13 [21:29]
▲  할아버지, 할머니 축하드려요~                      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눔과 베품을 통한 건강한 100세 시대 구현! 주제로 마련된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식전 축하공연을 펼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몸도 마음도 아직 청춘이랍니다! 부안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어르신들이 식전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어르신들이 식전 축하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봉철 노인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젊은 시절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결과,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일궈낸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고 보답하겠다"고 약속하자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박수갈채로 화답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노인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사회와 이웃에 대해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생활자세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15명의 어르신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예를 갖추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노인공경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부안군청 모범공무원에게 김봉철 노인회장이 감사패를 수여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백세노인에게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수여한 김종규 부안군수가 이명화(계화면) 어르신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1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13일 전북 부안예술회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김봉철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경로효친사상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대학 어르신들의 체조시범과 성심유치원의 장구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날 행사는 흥겨운 각설이 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이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함박 웃음꽃을 활짝 피워냈다.

 

특히 이날 사회와 이웃에 대해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생활자세로 노인공경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부안군수 표창(15)과 노인회장 표창(17) 등이 수여됐으며 이명화(계화면) 어르신은 대통령이 백세노인에게 수여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이 전수돼 각별한 의미를 담았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격려사에서 젊은 시절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 오신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뒤 고개를 숙였다.

 

이어, 김 군수는 무병장수 건강 100세 시대에 그동안 쌓은 많은 경험과 연륜으로 어르신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돼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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