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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입주자 대표회의 '부안 방문'

상호 우호 증진 · 교류 확대 차원, 남부안농협 초청 형식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22 [13:12]

 

▲  경기도 고양시 주상복합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생활지원센터 이태봉 센터장을 비롯 입주자 대표회의 임원진 등이 부안청자전시관에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주상복합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생활지원센터 이태봉 센터장을 비롯 입주자 대표회의 임원진 7명이 22일 부안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21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상호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 등을 위해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의 초청을 받아 답방 혁신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고려청자의 발상지인 부안청자전시관과 젓나무 숲길이 일품인 내소사, 뽕산업의 메카 부안누에타운, 자연이 빚은 걸작 격포 채석강,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 등 부안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그 비경에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누에타운에서 방문단의 두 손을 맞잡고 지난 8월 자매결연 체결식에 보여준 따뜻한 환대와 함께 부안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군수는 이어 주상복합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입주자 대표와 즉석 환담을 통해 다방면의 교류 확대 및 협력을 강화해 전국에서 으뜸가는 도농 상생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2,700세대 1만여명이 거주하는 초고층 특급 주상복합아파트로 서울특별시 서초구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견줄만한 고양시의 랜드마크로 부안군은 지난 8월부터 매월 정례 직거래장터를 개설운영해 3회에 걸쳐 8,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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