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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주민 공감치안 빛 발산!

상서파출소… 공간치안 확보 위해 발 빠른 행보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24 [20:59]

 

▲  김완수 상서파출소장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 상서파출소(소장 김완수)가 공감치안 확보를 통한 주민중심 감동치안 실현에 앞장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서파출소는 그동안 주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4대악 근절(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구석구석 살피기식 112 및 도보순찰, 고령화에 따른 문안순찰,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주민들과 밀접한 치안확립에 불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 상서면 각 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 15명을 초청,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범죄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 중심의 치안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치안상황 설명에 이어 교통사고예방 및 농기계 안전운전요령, 농축산물 도난예방 등을 자세히 설명한 뒤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수렴하는데 모든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김완수 상서파출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누구나 부러워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전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주민 곁으로 다가가는 주민 친화적 치안활동을 펼쳐 범죄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공감중심의 치안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장은 이어 "지난날 국가와 사회발전의 주역으로 살아오신 어르신들이 각박한 삶 속에서 소외되시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부안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부안경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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